MD성햐의 레토라레부부ㅡ 남편관전기22

MD성햐의 레토라레부부ㅡ 남편관전기22

마리돈 30 2054 41
수준이하의 제글을 읽으시고 댓글을 써주시는 분들께 늘 고마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 더위에 댓글도 귀찮을 것인데ㅡ
졸작을 격려해주시니 가끔 더위를 잊고 글을 쓰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초대남을 처음 만나고 10개월이나 지났다.
초대남은 여러 부부를 상대하지만 각각의 부부들은 오직 그 초대남에 의존하고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내는 초대남과 애인임과 동시에 종속관계로 만나기 때문에 별도로
다른 남자를 둔다는 것은 정신적 혼란만 가중될 뿐아니라, 초대남의 지배 하에있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특히, 초대남을 통해서 다른 남자를 많이 접촉하고있으니, 그런 욕구도 없었다.

그 동안 초대남이 보내준 동영상만 50~ 60개가 넘어갔다.
아내가 행하는 모든 행위가 아니고 특이한 것이 있는 영상들만 그만큼이었다.
아내가 경험한 남자의 수는 정확히 알지못한다.
이제 아내는 쉽게 가랭이를 벌리는 여자가 된 것은 분명했다.

초대남이 방금 보내준 동영상은 지난번 초대남과 함께 갔어던 맥주집에서 부터 시작했다.
초대남과 아내 그리고 낮선 사내가 함께 앉아있었다.
"뻥님 어깨를 보면 운동하신 것 맞아요. 유도를 하셨다고?"
처음보는 어느 남자에게 초대남이 물었다.
"네~ 유도를 했는데, 소질이 없었나봅니다. 전국대회 메달이 없어서 체육대가는데 쉽지않았죠ㅎㅎ"
자세히 보니 그는 덩치도 컷지만 어깨가 우람하고 목이 통나무 처럼 굵어보였다.
"그나저나 우리 너무 오래만이지?"
뻥이란 남자가 아내를 쳐다보며 인사를 건냈다.
"아~네 잘 지내셨어요?"
"뻥님이 외국 출장가셔서 그런거죠. 한달 다녀오셨나요?"
초대남이 끼어들었다.
한달의 공백을 너무 오래만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니, 그 전에 아내를 자주 봤었나보다.
"중동은 술도 못마시고 여자도 없으니, 감방생활과 같어요ㅎㅎ"
"그러겠군요. 오늘 실컷 마시지요"
셋이서 건배를 하고 단숨에 큰 맥주잔을 비웠다.

아내도 술을 좀 마시는 편이다.
"언제 한국에 오신겁니까?"
"3일됐지요. 회사에서 보고서 정리하느라 엉덩이에 종기났어요ㅋㅋ"
그들은 큰 맥주 피처에 소주를 부어넣었다.
"술이 입속에서 녹는듯 합니다ㅎㅎ"
뻥이란 남자가 술을 벌컥거렸다.
영상이 편집된듯이 뚝뚝 끊겼지만 그래도 그 분위기는 알 수있었다.
"오랜만인데, 일단 간단하게라도 회포는 풀고오시죠"
초대남이 뻥이란 남자를 쳐다보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바로!!! 그 말을 기다렸습니다ㅎㅎㅎㅎ"
뻥이란 남자가 크게 웃음을 터뜨렸다.
동시에 아내가 초대남의 팔목을 잡으며 고개를 숙였다.
"오래 굶주려다잖아~~"
초대남이 아내에게 한말이다.

뻥이란 자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내의 손목을 덥썩 잡았는데, 그의 손에 비해 아내의 팔은 너무 왜소해보였다.
"어마~ 아파~ "
아내는 그에게 잡힌 팔목이 아프다며 엉거주춤일어났다.
그가 아내의 팔을 잡고 화장실로 가는 문으로 나갔다.
그리고 화면이 바뀌고 어두운 계단을 내려가는 듯 화면이 흔들렸다.
지난번 아내가 겁탈당하는 컨셉을 담아냈던 그 비상계단 같았다.
이번엔 계단의 밑이 아니라. 위에서 접근하는가보다.
조리개를 조절했는지 제법 선명하게 화면이 바뀌고 계단을 휙돌아서 밑으로 향하다가 멈췄다.
그곳에 기대했던(?) 장면이 펼쳐졌다.
아내가 꿇어 앉아서 놈의 육봉을 주억거리고있었다.
그야말로 간편 간식으로 아무데서나 할 수있는 아내가 된 것이다.
그것도 초대남이 초대한 초대남의 육봉을 반항없이 따라가서 빨고있었다.
"그래ᆢ 이 맛이야. 내가 중동에서 이 맛이 그리워서 일찍오고싶었다니깐 아후~"
뻥이란 놈이 칭찬인지 너스레인지 입을 나불댓다.
"우욱~욱~~"
놈이 아내의 머리칼을 움켜쥐고 강하게 머리를 당겼다.
아내가 바둥거렸다.
이들은 이미 여러번 호흡을 맞춘 사이가 분명했다.
"아~ 안되겠다. 일어서봐"
놈이 아내에게 말을 편하게 하면서 아내를 일으켰다.
그리고 아내의 원피스를 훌러덩 벗겨서 바닥에 던졌다.
나체의 아내가 하얗게 빛났다.
노브라에 노팬티여서 원피스하나만 벗기면 곧바로 알몸이 됐다.
알몸의 아내를 불끈~ 안아서 한손으로 엉덩이를 받쳐들고 한손으로 육봉을 끼어넣는듯했다.
"아흐흐~~~~"
아내의 신음소리는 삽입을 알리는 신호음같았다
아내가 손으로는 목을 붙잡고, 두다리로는 그의 허리를 감았다.
그가 큰 덩치여서 그런지 작지않은 아내가 너무 작아보였다.
그가 천천히 몇번을 반복하더니 이내 피스톤이 빨라졌다.
"아흑~~"
아내의 신음소리가 조심스럽게 터졌음에도 비상계단에서는 크게 울렸다.
그리고 피스톤이 빨라지면서 아내는신음소리를 삼키려고 노려하는듯 했지만 어쩔 수없이 튀어나오는 소리는 크게 계단을 울렸다.
"아크ㅡㅡ큭~ 흐억~"
아내의 엉덩이가 허공에서 둥실둥실 떠다니는 나비같았다.
뻥이란 놈은 대단했다.
지칠줄 모르고 아내를 절정으로 몰아세웠다.
대단한 힘이다.
불편한 체위인데도 놈은 쉴세없이 몰아붙였다.
쌓인 정액을 분출하고 싶은 수컷의 성급함인듯 했으나, 놈의 피스톤은 계속됐다.
"아그그그~ 아후훅~~ 제발~나 어떡하니~~너무~~하그ㅡㅡ극"
아내의 신음소리가 조심성을 잃고 터져버렸다.
아내가 힘을 주어 다리에 힘을 주면서 간드러졌다.
그의 피스톤이 일순 멈췄다.
아내의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었고, 액체같은 것이 밑으로 뚝뚝~ 떨어지는 것같았다.
"어허~ 내 바지 다 버리겠다"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아내가 터뜨린 분수가 흐르는 모양이다.
그렇게 아내는 코알라처럼 붙어서 몸만 바들거렸다.
대단하다~~~

아내를 내려놓고 그가 바지를 벗어서 바닥에 던졌다.
"엎드려~~"
아내가 계단 난간을 잡고 엎드렸다.
"으헉~~"
그의 육봉이 삽입되는지 또 아내가 비명같은 소리를 냈다.
그리고 이어지는 피스톤은 기관차의 엔진처럼 빨랐다.
철벌거리는 소리와 아내의 급박하고도 두려움이 묻은 신음소리가 비상계단을 뒤덮었다.
"아그그극~~ 아그그 흐엉엉엉엉~~"
아내가 울고있는 것인가?
마치 울음소리와 흡사했다.
어느순간 멈추지 않을 거같은 폭주 기관차가 후진을 하더니, 아내가 그 피스톤을 입에 물었다.
"으으읍~~읍읍~"
"아욱~ 쓰발~ 으윽"
놈이 크게 신음했다.
아내의 입에 사정하는 동작이었다.
"후우후우~~엄청 나오네~~"
아내가 안절부절하는 듯하더니 이내 조용히 육봉을 물고 그를 올려다봤다.
"쭉쭉~빨아내~ 아님 바지에 묻는다"
놈이 요도에 남은 정액을 빨아내라는 거였다.
그가 아내를 일으켜세워서 그의 품속에 깊이 안았다.
"중동에서 너만 보고싶더라~~"
뻔한 거짓말로 아내에게 자연스럽게 반말를 하는 뽕이란 놈은 누구인가?
한번도 동영상에 등장하지 않았던 인물이었다.
화면이 조심스럽게 현장에서 빠졌다.
"형님을 위해서 찍어봤어요. 즐감~"
초대남 얼굴이 나타나면서 나온 맨트였다.

또 예상하지못한 영상하나를 보고나니, 놀라움과 충격으로 정신이 멍했다.
놀란 탓인지 육봉은 오히려 쪼그라들고, 뇌의 어느부분만 흥분감으로 가득했다.
"동영상 보셨습니까? 색다르게 해봤습니다"
흥분감이 가라앉기도 전에 초대남의 문자가 왔다.
"놀랍네요. 뻥이란 남자는 누구??"
위압적으로 나타난 뻥이란 남자가 궁금했다.
"뻥님은 맨처음부터, 형수를 알았습니다. 서로 잘 맞아서 지금까지 오고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관장 전문가여서 저도 그분께 배웠습니다. 파워풀한 분이죠. 형수도 좋아라하더군요"
그는 처음부터 아내를 안아봤다했다.
남편이 모르는 남자가 몇명이나 될까?
하긴 그때마다 동영상을 다 찍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초대남이 만나는 부부가 여럿이니, 일삼아 하기에도 벅찼을 것이다.
"뻥님이랑 술한잔 하시죠. 제가 날 잡아서 문자할게요. 형님도 만나보시면 좋아할 겁니다. 운동선수여서 화끈하고 사람도 좋고ᆢ대단한 멜돔입니다ㅎㅎ"
"아~ 그러시죠"
대답은 했지만, 10개월 동안 아내를 섭렵했던 남자를 갑자기 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특히 멜돔이란 말에 이미 기가 죽었다.
그 동안 아내는 그와도 종속적인 관계를 유지했을 것이 분명했다.
초대남을 통해서 남편에 대한 것은 모두 들었을 터였다.
돔끼리 이미 공유했을 남편에 대한 정보는 실시간으로 전해지지않았을까?

어느날 그 맥주집에서 세명의 남자가 만났다.
어색한 분위기에 남편은 안절부절했다.
"처음뵙겠습니다.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편하게 뻥이라고 불러주십시오"
"아~ 네 저는 ㅇㅇ입니다.반갑습니다"
서로 닉네임으로 인사했다.
그는 남편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들었다고했다.
(초대남에게 엉덩이를 후려맞는 남편! 관장을 당하고 항문을 개통당한 것까지 모두 들었겠지ㅡㅡㅡ)
"성향에 맞게 즐기는 것이 목적이니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죠 자~ 건배하죠"
초대남이 어색한 분위기를 적당한 건배사로 마무리했다.
남편은 뻥이란 친구와 눈을 마주치기 힘들었다.
10개월 동안 저 억센 힘으로 아내를 길들였을 것이고, 초대남과 남편의 수치스런 비밀도 다 알고있을 터였다.
"성향이란 것은 쪽 팔리는 것이 아니죠. 저는 저의 성향이 있어서 좋습니다"
뻥이란 친구가 몇잔 술이 돌아가자 속에 있는 말을 했다.
남편은 그보다 더 빠르게 빨간딱지 소주를 흡입하듯이 마셨다.
"형님도 술이 꽤 쎄셔 ㅎㅎ~ 저는 잠시 화장실에ᆢ"
초대남이 어색한 뻥님을 두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형님~~ 자주 뵙겠습니다"
뻥이란 친구가 취한듯 어깨동무를 했다.
"그ᆢ 그래야죠"
강한멜돔이라고 소개받을 때부터 주눅든 듯한 어깨는 좀처럼 펴지질않았다.
"관장하는 전문가 시라고 하던데요"
"ㅎㅎ 의사들이 전문가죠 ㅎㅎ"
"그럼ᆢ 집사람도 해주셨습니까?"
"그건 비밀인데 ㅎㅎ 그 오피스텔에 오는 여인들은 정기적으로 합니다. 그렇되면 저 친구와 동업하는 건가? ㅎㅎ"
그랬었구나~~
그가 하는 역할이었다.
"그것이 관장을 시키고나면 훨씬 가까워집니다. 이상하죠?ㅎㅎㅎ"

그날 술자석은 뻥이란 친구를 소개하고, 그가 중요한 위치에 있음을 알려주기위해서였다.
그가 등장하고 지난 10개월 동안 아내가 움직인 동선과 행했던 것들을 더 자세히 알기 시작했다.
아내를 초대남보다 더 가기까이 그리고 더 자주 만났던 그였다.
아내는 두사람의 여자였던 것이다.
응큼하게도 그랬었다.
또 다른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계속)
비가 내리니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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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이글 올라올때만기다립니다 ㅎ
진짜 최고에요
ㅋㅋ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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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의것을 충족하고갑니다...수고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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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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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날도 덥고 쉬고싶으실텐데 꾸준히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서향미 너무 부러워요 이젠 아무에게나 벌려주는 단계까지 온 여자 오피스텔에 주기적인 관장을 당하며 따먹히는 여인중 하나 어떤 장소라도 남자가 원하면 보지와 항문을 벌리며 느낄줄 아는 여자 나도 저런 여자가 되고 싶네요 건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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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오늘도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부부가 동시에 두 남자에게 서로 마주 보면서 항문이 뚤리는 모습을 볼거 같네요 ㅋㅋ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운데 수고가 많습니다
건필하시기를
언제나 열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점점 밑도 끝도 없이 빠져드는군요.
잘읽었습니다
ㅎㅎ너무나재밌네요ㅎ
점점 더 흥미진진해 지네요
정말 최고입니다. 달리 할말이 없네요.^^
또 다른 즐거움이 시작되네요~
10개월동안 변함없는 복종을 하는 아내를 곁에서 지켜보는 남편은 같은 성향으로 물들어가는건 아닌지...
강하게 와닿는 무한상상들...
마라돈님 더운데 뜨거운 기억들을 꺼내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더운날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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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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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ㅎ
저 남자분이되고 싶군요..
새로운 등장인물! 기대됩니다~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물이 추가되면서 이어질 내용이 궁금해지네요..잘 보고 갑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흥분도, 몰입도 최고네요~
늘 다음편이 기다려 집니다
너무 좋아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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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님 덕분에 쏟아낸 ㅈㅇ이 맥주잔은 될듯..감사요~
최고의 네토소설중 하나입니다.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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