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의 레토라레부부ㅡ 남편관전기21

MD성향의 레토라레부부ㅡ 남편관전기21

마리돈 18 2039 33
남자는 성욕에 이끌려서 여자를 꼬시려하고, 여자는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남자의 요구를 팅기는 것이 기본이다.
왜 여자는 팅기는 것일까?
그 남자가 좋으면 곧 바로 응해야 할 것같은데도 여자들은 팅긴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그런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
해답은 여자들의 본능 속에 있다.
암수가 세끼를 함께 키우는 동물들은 암컷의 수컷 선택은 신중할수밖에 없다.
암컷은 씨만 뿌리고 가버리는 숫컷은 원치않는다.
자기의 매력에 흠벅 빠진 숫컷을 원한다.
그래야 세끼를 나아서 기를 때까지 옆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 팅김은 후손을 위한 준비인 것이다.

그러나 남편이 초대남을 소개해 준다면, 아내 입장에서 초대남은 맘 껏 남자의 매력만 즐겨도 된다.
남편은 여전히 자신과 자식의 안전과 생활을 보장하기에 초대남보다 훨씬 귀하고 중요한 존재다.
초대남들의 착각은 여기서 나온다.
부부들이 초대남을 부를 때는 그 부부는 서로가 잉꼬 그 이상으로 사랑한다는 사실이다.
사이가 안좋은 부부는 초대남을 부르지도 못하고, 시도할 생각도 없다.
초대남으로 갔다가 부인의 연락처를 남편 몰래 묻는 어리석은 남자들이 종종있다.
그는 서로의 매너를 떠나서 바보다.

"댁에 돌아가시면 곧 바로 침대에 엎드려계세요. 사정은 항문에 하시고ᆢ"
초대남은 남편의 영혼과 육체를 털어서 한입에 삼키고 샤워하고 나오는 남편에게 한 말이다.
매질을 당한 엉덩이가 물에 적셔지니 다시 아렸다.
특히 항문에서 느껴지는 이상야릇 감각과 그 속에 초대남의 정액이 가득하 채워져있었다는 것이 더더욱 야릇했다.
느긋하게 앉아 있는 초대남을 보자 첫 경험을 한 처녀처럼 쑥스러웠다.
"아~ 네네"
남편은 필요이상으로 굽신했다.

초대남 얼굴을 보기가 민망해서 한참을 침대에서도 내려오지못했었다.
초대남은 발가벗고 거만하게 의자에 앉아있었다.
"이 메일로 오늘 영상 보내드릴게요"
"아~ 네"
그 영상을 차마 볼 수있을까?
남편은 초대남과 인사를 하고 서둘러 오피스텔을 나왔다.
초대남에 대한 야릇한 감정이 생긴 것인가?
오피스텔을 나와서도 두서번 뒤를 돌아봤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핸드폰으로 초대남의 이메일을 열었다.
자신이 오피스텔에 들어오는 장면부터 초대남에게 엉덩이를 후려맞는 장면이 적나라했다.
특히 자기 목소리가 들리는 그 부분을 보면서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리고 관장당하는 장면!
변의를 참으면서 몸을 비트는 모습과 괴로워하는 자신의 표정을 보면서 육봉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더 놀라운 화면이 이어졌다.아~ 침대에 엎드려있는 장면에서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아내가 나타나더니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고 항문에 젤을 발라주고있었다.
그 손길이 아내였구나........
그리고 엎드린 자신의 가랭이 사이로 머리를 들이밀고 육봉을 빨았던 여인이 아내였다니.....!!
더더욱 얼굴이 화끈 거렸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들을 보고 그는 집에 들어가는 것도 민망했다.
결국 아내는 자신이 엉덩이를 후려맞는 것부터, 관장을 당하는 남편의 모습을 다봤을 뿐만이 아니라, 항문을 관통당하는 그 순간에 남편의 육봉을 빨고있었던 것이다.

아내는 그런 남편을 어떻게 생각할 까?
어린 초대남에게 엉덩이를 맞으며
*잘못했습니다*라고, 수도 없이 외치고 결국 꼬꾸라지는 모습과 관장을 당하면서 안절부절하는 남편을 봤을 것이다.
아~
어찌 아내 얼굴을 대면 할 수있겠는가?
초대남이 집에 가자마자 침대에 엎드려있으라고 한 것은 부끄러운 자신을 배려한 것인가?
이래저래 충격적인 밤이었다.

집에 들어가니 아내가 의미 심장한 미소를 띠며 남편을 맞았다.
"이제 오세요?"
아내는 늘 상냥했다.
"으ᆢ응~"
그는 아내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서둘러 안방으로 들어갔다.
화장실 거울 비친 엉덩이는 매자국선명했다.
숨길 수없는 흔적이었다.
초대남의 지시대로 그는 침대끝에 엎드렸다.
이렇게 발가벗고 엎드려서 아내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이 좋았었는데, 오늘 밤은 고역이었다.
안방 문을 열고 아내가 들어왔다.
흐~
남편은 낭패감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를 삼켰다.
매자국이 선명한 엉덩이를 또 아내가 볼 것이었다.
아내의 손길이 엉덩이에서 아리게 느껴졌다.
벌겋게 부어오른 엉덩이에 연고를 발라주고있었다.
아내는 정성들여서 골고루 연고를 발라줬다.
어느부분에 아내의 손길이 닿자마자 그가 꿈틀하며 움직였다.
"아파요?"
"으ᆢ응 조금~"
아내의 물음에 답하고도 그는 다시 얼굴이 붉어졌다.
이미 다 알고있는 아내는 그것을 내색할 성격도 아니기에 더욱 더 민망했다.
초대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겠지만 아내는 말없이 정성스럽게 약을 발라줬다.
그리고 마지막엔 항문에도 연고를 발랐다.
아~
그것은 마치 '여기'도 알고있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육봉의 감미로움!
그 감각에 민망함을 잊고 속없이 그 쾌감에 빠져들었다.
아내의 입속은 천사의 숨결처럼 감미롭고, 솜사탕 처럼 부드러웠다.
그 느낌이 길게 이어졌다

애무를 해주던 아내가 침대에 올라오더니 엎드려있는 남편의 얼굴 앞에 보지를 들이 밀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아내는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초대남의 지시가 아니면 아내 스스로 할 수없는 행동이다.
어? 없다!!!!
아내의 보지털이 말끔하게 왁싱되어 보지의 속살이 보이고 털이 없으니 클리토리스가 툭~ 튀어나와보였다.

"언제 이렇게 ᆢ 어디서?"
남편은 보지를 빨려다가 아내에게 물었다.
"아흐~~"
아내가 여전히 얼굴을 가리고 작게 신음했다.
부끄러움이 가득했다.
"낮에ᆢ 그ᆢ 선생님이~"
"직접?"
"네에~~"
아내가 작게 대답하고 고개를 돌렸다.
초대남이 오늘을 특별히 계획했었구나!!
아내는 보지털을 모두 뽑혔고,남편은 항문이 개통된 날이다.
오늘밤 부부 모두가 각각 새로운 경험을 했던 것이다.
남편은 급하게 흥분감이 몰려왔다.
그리고 개걸스럽게 아내 보지를 빨았다.
"아윽~~"
남편이 보지를 빨자마자 아내는 예민하게 반응했다.
아내도 이런 상황이 흥분되는 것이 분명하다.
스스로 남편 얼굴앞에 보지를 벌려서 왁싱된 보지를 보여준 아내는 남편의 애무에 간드런진 신음을 토했다.
"아흐흐으으~~"
왁싱된 보지는 엄청 더 부드러웠다.
보지주변에 잔털 하나없이 완벽하게 털이 제거되어있었다.

아내의 다급한 반응에 남편은 여유를 찾았다.
사실상 아내는 오늘, 관전만 하고 집으로 온 거나 다름없었다.
튀서나온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흡입했다.
아내의 클리토리스는 콩알처럼 입술로 물기가 좋은데, 흥분하면 더욱 부풀어올라서 오물거림에 간드러졌다.
"아흐흐윽~~여보~ 흐윽~"
남편의 수치스런 비밀을 훔쳐본 아내를 입막음하려는 듯이 더욱 자극적인 애무를 지속했다.
아내의 보지에서 맑은 물이 솟구치기도 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부르르 떨기도 하는 아내의 반응이 만족스러웠다.
"아흑~ 여보~ 제발~~아하 ᆢ 나 어떡해~~"
아내가 몸을 비틀어 피하면서 몸을 동그랗게 말았다.

바들거리며 떨고있는 아내를 뒤로 돌려서 엎드리게했다.
그리고 초대남이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아내의 항문에 연고를 바르고 곧바로 육봉을 밀고들어갔다.
"아흐흐윽~"
아내의 항문은 잘 길들여진듯이 부드럽게 열렸다.
남편은 여유롭게 피스톤을 했다.
아내의 간드러지는 반응을 보면서 강약을 조절하는 여유까지 생겼다.
남편의 비밀을 훔쳐본 댓가는 항문에 정액을 쏟아넣을 때까지 길게 이어졌다.
항문에 정액을 쏟아부은 남편은 마치 개선장군이 된듯이 벌러덩 누었다.

아~
초대남은 참으로 대단한 친구였다.
부부의 심리적 흥분 포인트를 만들어주는 마술사 같았다.
이미 아내는 초대남의 여자나 다름없었고, 거기에 남편까지 초대남에게 요상한 감정이 생기는 것은 아닌가?
그는 머리를 흔들어서 감정 찌꺼기를 털어내려고 애썼다.
앞으로 초대남을 어떤 눈으로, 어떤 마음으로 봐야할까?
정액을 가득 채워준 초대남 얼굴이 아른 거렸다.
(계속)

날 더워서 짧게 끊었요.
절단신공이 아니라, 저절로 끊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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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작가님의 글에 첫번째 댓글 영광입니다.
기다렸습니다
오늘은 아쉽게 조금 짦았지만
다시 기대합니다
로긴없이 다른글을 보곤하는데 님의 글은 로긴을 하고 보곤합니다
항상 고맙게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편도 기다립니다
화이팅입니다
엄청 자극을 받네요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8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또다시 엄청 꼴리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스토리로  계속 가실건지요
최곱니다
날 더운데 생각보다 빨리 올라와 있네요~^^
밖은 덥지만 에어콘 밑에서 자기취향의 글을 읽으며 상상에 빠져봅니다~
에어콘 좋다고 너무 춥게하면 여름감기 무서워요~ㅎㅎ
또 기다려요.
잘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낼이 삼복의 마지막날이네요..진짜 삼복더위에 고생많으십니다...늘건필하시길 바래봅니다
늘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아내와의 대화가 있어서.. 왠지모르게 더 흥분된거 같아요
재미지다
재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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