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듯한 플에 대한 갈증

타는듯한 플에 대한 갈증

띵띠리띵띵 52 279 0
휴가다녀온 마지막 날이에요.
하루종일 일은 하지 않지만 욕구에 대한 타는듯한 갈증으로 괴로울 예정인 하루입니다.
순수한 욕망의 덩어리가 멍울져 풀지 못한 돔플욕, 섭플욕, 성욕으로 가득찬 나를 마주하니 살짝 두렵기도 하네요
올해는 마가 징하게 끼었기에 손목 나가고도, 장시간 여행으로 피곤하기도 하지만 욕망들은 점점 심해져만 가요.
성향테스트 주기적으로 해봤을때 점점 짙어져가는걸 보니 욕구불만이 어마어마한게 진짜 징글징글할 정도ㅎㅎ
수면욕, 식욕 같은것들 보다도 성욕때문에 아무것도 못할 지경이니 미칠것 같습니다ㅋ
완벽하게 나를 따르기도, 지배해주기도 해줄 다른 무엇보다 우선시되는 어마무시한 욕구를 가진 스위치를 마주하고 사랑을 주고받지 않는한 평생 풀지 못할 이 욕구들은 정말 괴롭네요..ㅠㅠ
성향에 들어맞는, 혹은 들어맞아진 분들 너무 부러워요..ㅠ
과연 제 평생 한분과 성향플 욕구가 들어맞는 경우가 있을런지 괴롭습니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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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Comments
이슬2 08.16 02:01  
아? 플파는 있으셨?!
띵띠리띵띵 [글쓴이] 08.16 09:09  
4월초에 보고 못본거 같네용..ㅋㅋ
전주 아이인데 시간대가 잘 안맞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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