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자극하는 그녀

나를 자극하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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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보시는분 계시나요?
저는 저 정장, 힐, 감춰진 가슴선이 너무너무!!!
뛰는 내 마음. 어쩌리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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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xhalie 08.14 09:23  
저...저도
저 분이 최근에 찍은 영화, 0.0mhz 보면.. 옷을 아주 시원하게 입고 나옵니다. 못보셨음 보세요. 키스도 찐득하게 많이 하던데..
차라리.. 0.0영화를 15세가 아니라 19금을 걸고 예전에 13일의 금요일 밤 시리즈처럼 야하고 잔인하게 찍었음 15세버전 보단 더 흥행하진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저분도 연기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노출 연기도 좀 하고 말이죠..
추적60인분 [글쓴이] 08.14 09:31  
그거 공포영화죠? 제가 공포영화를 보면 공포감을 잘 못느껴서 일단 제외 합니다만! 봐야겠네요 ㅋㅋㅋ왠지 저분은 부자연스런 가슴을 감춰주는 정장이 잘 어울리는듯. ㅠ
공포영화는 맞는데.. 무섭지 않네요.. 이도 저도 아닌 장르가 되었어요.. 오히려 저분이 영화설정에서 흉가 베드신 한번 했으면 영화를 살렸을지도요..ㅎㅎ
나즈카 08.14 10:49  
ㅎㅎㅎㅎ 추적님이랑 저랑은 여자 때문에 싸울 일은 없는 걸로..
추적60인분 [글쓴이] 08.14 11:57  
그런 귀한 이벤트가 일어나 줘야할텐데...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8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Gear2nd 08.14 11:30  
허허
그렇군 08.14 11:56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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